바람꽃이 날리고 해가 길어져 가고
이젠 이 길을 밤새 걸어도 걸어도
손 끝이 시리지가 않아

銀蓮花飄揚 一年漫長
現在這條路 整夜走了又走 手也不冷

무거운 너의 이름이 바람에 날아오르다
또 다시 내 발끝에 떨궈져

蒂芬妮 踢昏你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