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이 날리고 해가 길어져 가고
이젠 이 길을 밤새 걸어도 걸어도
손 끝이 시리지가 않아

銀蓮花飄揚 一年漫長
現在這條路 整夜走了又走 手也不冷

무거운 너의 이름이 바람에 날아오르다
또 다시 내 발끝에 떨궈져
아직 너도 날 떠나지 않는 걸까

你沉重的名字隨風飛起
又一次掉落在我腳尖
難道你也還沒離開我

*아주 가끔은 널 잊고 하루가 지나고
아주 가끔은 너 아닌 다른 사람을 꿈꿔도
나의 마음에선 너란 꽃이 자꾸 핀다
가슴에 no no no no
아픈 니가 핀다

常常忘了你 一天就過去了
常常夢見的不是你 而是別人
我的心裡 你像花一直綻放
在心裡 no no no no
心痛 你在綻放

아무도 모를 만큼만 그리워하며 살았어
소리 내 울었다면 난 지금
너를 조금 더 잊을 수 있었을까

沒人了解 那樣想念的活著
如果我哭了 可以稍微忘記你嗎

*아주 가끔은 널 잊고 하루가 지나고
아주 가끔은 너 아닌 다른 사람을 꿈꿔도
나의 마음에선 너란 꽃이 자꾸 핀다
가슴에 no no no no
아픈 니가 핀다

常常忘了你 一天就過去了
常常夢見的不是你 而是別人
我的心裡 你像花一直綻放
在心裡 no no no no
心痛 你在綻放

나의 입술로 너의 마음을 말하다 운다
우리 사랑이 멀리 흩어져 간다

說著你的心 我哭了
我們的愛情 遠遠離散

너 하나쯤은 가슴에 묻을 수 있다고
계절 몇 번을 못 지나 잊을 거라 믿었는데
지금 이 거리엔 너를 닮은 꽃이 핀다
또 다시 no no no no
시린 봄이 온다

說可以將你埋在心裡
相信幾年後我會忘記
但現在街上 開著很像你的花
又一次 no no no no
寒冷的春天 來了

 

 

蒂芬妮 踢昏你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