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놀이(韓國의 民俗놀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놀이를 말한다.

예로부터 주로 서민층에서 명절이나 혹은 특별한 일이 있을 경우에 예식의 하나로서 여흥을 돋구고자, 또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교육과 유희를 위해 행하여졌다. 각각의 놀이의 유래는 명확하지 않으나, 1970년대 이후 한국의 학자들에 의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민속놀이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있는가 하면, 어른들만이 하는 놀이, 소년, 소녀들끼리 하는 놀이, 여자들 간에 혹은 남자들 간에만 하는 놀이가 있다. 놀이의 성격을 벗어나 힘과 기술을 겨루는 스포츠로 발전한 것으로는 씨름을 꼽을 수 있다.

바둑은 두 명이 흑과 백의 돌을 판 위에 번갈아 놓으며 집을 차지하는 것을 겨루는 놀이이다. 가로와 세로 각각 19줄이 그어진 바둑판 위의 각 교차점(모두 361개)에 돌을 두며, 공격과 수비를 하는 전략 게임이기도 하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 사이에서 대중적으로 행해지며,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규칙을 채용하고 있다. 바둑은 고대 중국에서 기원하였지만, 그 기원이 언제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한국에서는 20세기 초까지 고유의 규칙을 사용하는 순장(巡將)바둑이 성행하였으나 해방 후 일본으로부터 현대 바둑이 유입되어 현대에 들어 순장바둑을 두는 사람들은 크게 줄어들었다.

장기 (將棋)란 청과 홍(또는 초와 한) 두 편으로 나뉘어 각 16개의 기물을 가지고 군대를 지휘하는 총사령관의 입장에서 작전을 구상, 수행하여 상대편의 왕을 잡는 추상 전략 보드 게임이다.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국(특히 연변 조선족 자치주), 일본 등 각국 에서 주로 한민족들이 즐긴다. 중국 장기가 한국의 삼국 시대 초기인 한사군(漢四郡) 시절에 수많은 한인(漢人)이 이주해 오면서 장기를 퍼뜨렸다는 설이 가장 지배적이다. 한국인의 취향에 맞춰 개량하여 지금의 장기로 발전시켰다고 한다. 장기에 관한 문헌으로는 고사서(古史書)인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장기에 대한 기록이 최초로 등장한다.


韓國的傳統遊戲稱為民俗遊戲。

從以前開始,主要是老百姓在過節或特別日子的情況中為提高氣氛興致,或是在小孩之間為了教育和遊戲而進行的。每個遊戲的由來並不明確,1970年代後 韓國的學者們正根據研究進行著。民俗遊戲有男女老少都可以一起玩的,也有僅大人們玩的,少男少女們之間玩的,或只在男女之間玩的遊戲。遊戲的性質,不外乎發展為較量力量與技術的運動-摔跤。

圍棋是兩人輪流在棋盤上放黑白的棋子,占有格子的遊戲。橫豎各19條線畫的圍棋盤,在交叉點(共361個)上放棋子,並較量攻擊與守備的遊戲。在韓國、中國、台灣、日本等東亞國家之間大眾化流行,每個國家採用稍微不同的規則。圍棋雖然起源於古代中國,但是何時卻無法確定。在韓國到20世界初為止,盛行著使用固有規則的朝鮮圍棋,解放後日本開始傳入現代圍棋,到現代保留朝鮮圍棋的人大大地減少。

象棋(將棋)的青與紅(或 和 )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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