皇帝回歸~無人能及~

今年初結束了所有固定主持的娛樂節目之後
和河智苑拍了一部戲
聽說他有打算去當兵,可能是今年底
但是看現在這樣,今年大概不會去了

這張5.5輯,歌都好好聽
回顧剛出道還是高中生的李昇基~
唱著由PSY所寫的"姊姊是我的女人"
接著又唱了一些口水歌,如고해(苦海/告解)
都用一種搖滾式的撕吼聲在唱
但是公司/製作人大概也發現他不適合那種路線
後來改唱一些求婚、甜蜜又可愛,一樣能打動姊姊媽媽心的歌

這首되돌리다,我個人覺得和他以往的唱風也有點不一樣
我也說不上那裡不同,但我就是有那種感覺
不過,我喜歡這首歌的感覺~

 

 

이승기李昇基 - 되돌리다回首

알 수 없는 그 계절의 끝 那季節無法得知的盡頭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던걸까?' "我真的愛過你嗎?"
어딘가에, 우리 함께했던 그 많은 시간이 我們一起在某處的許多時間
손 닿을 듯 어제 일 처럼 되돌려지곤 해 就像伸手可及的昨天 不停回頭看

순간마다 네가 떠올라 每個瞬間想起你
조용히 낮게 울리던 그 목소리 靜靜地低聲哭泣的聲音
봄을 닮은 햇살 같았던 너의 모습까지 連你像春天的陽光的模樣
언제나 넌 나의 매일을 환하게 비췄어 隨時明亮地照耀我的每一天

순간마다 네가 떠올라 每個瞬間想起你
조용히 낮게 울리던 그 목소리 靜靜地低聲哭泣的聲音
봄을 닮은 햇살 같았던 너의 모습까지 連你像春天的陽光的模樣
아주 작은 기억들 조차 여전히 선명해 連非常小的記憶 都依然清晰

알 수 없는 그 계절의 끝 那季節無法得知的盡頭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던걸까?' "我真的愛過你嗎?"
어딘가에, 우리 함께했던 그 많은 시간이 我們一起在某處的許多時間
손 닿을 듯 어제 일 처럼 되돌려지곤 해 就像伸手可及的昨天 不停回頭看

순간마다 네가 떠올라 每個瞬間想起你
조용히 낮게 울리던 그 목소리 靜靜地低聲哭泣的聲音
봄을 닮은 햇살 같았던 너의 모습까지 連你像春天的陽光的模樣
언제나 넌 나의 매일을 환하게 비췄어 隨時明亮地照耀我的每一天

순간마다 네가 떠올라 每個瞬間想起你
조용히 낮게 울리던 그 목소리 靜靜地低聲哭泣的聲音
봄을 닮은 햇살 같았던 너의 모습까지 連你像春天的陽光的模樣
아주 작은 기억들 조차 여전히 선명해 連非常小的記憶 都依然清晰

우린 어디쯤 있을까? 我們會在那裡?
수 많았던 기억들을 되돌려봐 回頭看過去許多的回憶
우린 행복했던 걸까? 我們曾幸福嗎?
알 수 없는 마음들만 제자리에 남아 在原地只留下無法得知的心

순간마다 네가 떠올라 每個瞬間想起你
조용히 낮게 울리던 그 목소리 靜靜地低聲哭泣的聲音
봄을 닮은 햇살 같았던 너의 모습까지 連你像春天的陽光的模樣
아직도 난 너를 잊지 않아 我還沒有忘記你

우린 어디쯤 있을까? 我們會在哪裡?
우리는 행복했던 걸까? 我們曾幸福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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