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다  放下 離職 取消 作罷
[縮]간두다   [類]멈추다   [對]계속(繼續)하다
그만두고-그만두면 그만두니까-그만둬서
어제 직장을 그만뒀어요.
그 얘기는 이쯤에서 그만둬요.
한마디 해 주려다가 그만뒀다.


그치다  停止
[類]중지(中止)하다   [對]지속(持續)하다
그치고-그치면-그치니까-그쳐서
도착했더니 비가 그쳤어요.
과자를 주니 울음을 그쳤어요.
참석률이 30%에 그쳤습니다.


기르다  撫養 飼養 蓄(頭髮)
[類]키우다, 양육(養育)하다
기르고-기르면-기르니까-길러서
새라면 어떤 새를 기르세요?
걔 때문에 인내심을 기르고 있어요.
재작년부터 기르기 시작한 머리예요.


기울이다[기우리다]  傾注 貫注 集中
[對]집중(集中)하다
기울이고-기울이면-기울이니까-기울여서
잔에 뭐가 떠 있어서 앞으로 기울였어요.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입니다.
관심이 있어서 귀 기울여 들었어요.


깨다  醒 破 毀壞
[類]파괴(破壞)하다, 갱신(更新)하다
깨고-깨면-깨니까-깨서
어제 설거지하다가 그릇을 깼어요.
침묵을 깨고 그가 말했다.
그는 세계 기록을 세 번이나 깼어요.


깨닫다[깨닫따]  明白 領悟 理解
[類]인식(認識)하다
깨닫고-깨달으면-깨달으니까-깨달아서
이제야 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라도 잘못을 깨달았으니 됐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영화예요.


꺼내다  拿出 掏出
꺼내고-꺼내면-꺼내니까-꺼내서
그가 주머니에서 뭔가 꺼냈어요.
냉장고에서 김치 좀 꺼내 와라
왜 말을 꺼내다 말아, 궁금하게!


꾸미다  布置 裝飾 打扮 造假 整修 建立 做/縫
[類]치장(治粧)하다, 장식(粧飾)하다
꾸미고-꾸미면-꾸미니까-꾸며서
면접을 보려고 예쁘게 꾸몄어요.
그녀는 거짓으로 꾸며 낸 인물이에요.
신혼살림은 작은 아파트에 꾸밉니다.


끄덕이다[끄더기다]  點頭
[對]젓다
끄덕이고-끄덕이면-끄덕이니까-끄덕여서
대답은 안 하고 고개만 끄덕였다.
동의를 하는 듯 고개를 끄덕거렸다.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를 칩니다.


끓다[끌타]  (水)煮沸 發燒 發火(生氣)
[對]식다
끓고-끓으면-끓으니까-끓어서
물은 백 도에서 끓습니다.
아이 이마가 펄펄 끓어요.
화가 나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끓이다[끄리다]  水(燒開) 煮 熬
[類]달이다   [對]식히다
끓이고-끓이면-끓이니까-끓여서
어머니가 호박죽을 끓이셨어요.
저녁에는 김치찌개 끓여 주세요.
너 때문에 내가 속 많이 끓였지.


끼다  夾 塞 附著
[類]착용(著用)하다   [對]빼다
끼고-끼면-끼니까-껴서
계산하려고 책은 옆구리에 꼈어요.
끼고 있는 건 결혼반지예요.
팔짱을 끼고 저를 쳐다보더군요.


나아가다  前進 好轉 進展
나아가고-나아가면-나아가니까-나아가서
일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
계획대고 잘 나아가고 있었죠.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답답해져요.


날다  飛
날고-날면-나니까-날아서
철새가 무리를 지어 날아 가요.
하늘을 나는 종이비행기.
비행기를 타면 날 수 있어요.


내놓다[내노타]  拿出 露出 釋放
[類]꺼내놓다, 드러내다   [對]들여놓다
내놓고-내놓으면-내놓으니까-내놓아서
날씨가 좋아서 화분을 내놓았어요.
돌아가야 해서 집을 내놓았다.
이렇게 배를 내놓고 자니 배가 아프지.


내려놓다[내려노타]  放下 卸下
[對]올려놓다
내려놓고-내려놓으면-녀려놓으니까-내려놓아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내려놓았다.
이제 수화기 그만 내려놓아요.
마음의 짐 내려놓고 편히 가세요.

티파니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