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還是習慣稱白智英姊姊
智榮會讓我想到~吃運功散的阿榮><
電視劇情歌女王回歸!!!!!
下個月要開個人演唱會,我也好想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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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從來不看任何選秀節目,韓國的也一樣
所以我對於李夏怡並不熟知
但是老楊既然簽了他,我相信老楊的眼光
這首保密到老楊家的歌,滿好聽的
只是我沒想到,這首歌疑似JYP的大作!?
(이하이, JYP만든 신곡은 '허수아비'..가사노트 공개 李夏怡, JYP製作的新曲"稻草人"..歌詞筆記公開)
老楊跟JYP真的是好朋友,以兄的身份可以要到JYP的歌XDD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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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首歌在回歸前公開~現在連科技業都跨足了
Minzy真的變成熟不少耶~
歌好聽,人也正~趕快回歸吧
十月也和逼變一起來台灣玩玩吧~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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雖然正名為白智榮,我還是習慣白智英
白智英姊姊唱歌真的超讚
聽到這首歌,更意外的是Gary的rap
和白智英姊姊的歌聲 真是超搭的
好愛這首歌~~~~❤
니 목소리가 들려   我聽到你的聲音
니 목소리가 들려   我聽到你的聲音
니 목소리가 들려   我聽到你的聲音
내 귓가에 파도소리   我耳邊的浪潮聲
아무도 없는 것 같아   好像什麼人都沒有
아프게 홀로 서있는 난    傷心地獨自站著的我
Cuz I’m so lonely
울지 말자 했잖아   不是說不哭了嗎
바다만 보러 왔잖아   只是來看海而已
이제는 그만 (이제는 그만)   現在到此為止(現在到此為止)
이제는 그만 (이제는 그만)   現在到此為止(現在到此為止)
떠나지 않는 내 귓가에 그의 목소리   擺脫不了在我耳邊的 他的聲音
너를 떠나 보냈는데   讓你離開了
자꾸 들리는 목소리   卻總是聽到的聲音
난 눈을 감아도 또 숨을 참아도   就算閉上眼 停止呼吸
들려 그 놈 목소리  也聽得到那傢伙的聲音
아프게 더 날 나쁘게 만드는 그 놈 목소리  讓我傷心 讓我變得更壞的 那傢伙的聲音
난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我看不到的 觸摸不到的你
너를 저 파도 속에 다 흘려 보내   全都流放到那海浪之中
rap)
부서지는 파도 그처럼 아프다 내 맘도   破碎的海浪 我的心也像它一樣痛
서럽게도 시간이란 놈은 잘도 흘러간다   就算傷心 叫作時間的傢伙仍繼續流逝
아무리 잡고 잡으려 해도   不管怎麼去抓了又抓
파도처럼 너는 왔다 가고   就像海浪 你來了又走
너보다 잘난 사람 백 명이 와도   就算來了一百位比你好的人
사랑하기 싫다 너 말고   不是你 我不想愛
가슴 아픈 이별마저도 잡고 놔주고 싶지 않아  連心痛的離別 也不想抓住又放手
상처라도 갖고 다 주고 싶지 않아  連擁有的傷痛 也不想給你
왜 하필 나야   為什麼偏偏是我
영원히 널 갖지 못하는 게 이게 다야   無法永遠擁有你 這就是全部
우리 사랑이란 게   我們的愛情
차라리 잘해주지 말지 못된 사람  不如不要開始 壞人
하루도 제대로 못 살아 이게 뭐야   連一天也無法好好地活下去 這算什麼
참고 참아도 버리고 버려도   就算一再忍耐 一再丟棄
내 맘에 다시 돌아오는 건 너야   再次回到我心裡的依舊是你
술을 마셔도 거릴 걸어도 혼자 떠나도   就算喝酒 走在路上 獨自離開
파도처럼 나를 다시 덮치는 건 너야   像海浪一樣 再次捉住我的依舊是你
너를 떠나 보냈는데   讓你離開了
자꾸 들리는 목소리   卻總是聽到的聲音
난 눈을 감아도 또 숨을 참아도   就算閉上眼 停止呼吸
들려 그 놈 목소리   也聽得到那傢伙的聲音
아프게 더 날 나쁘게 만드는 그 놈 목소리   讓我傷心 讓我變得更壞的 那傢伙的聲音
난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我看不到的 觸摸不到的你
너를 저 파도 속에 다 흘려 보내   全都流放到那海浪之中
rap)
파도처럼 너는 다시 왔다 가고   就像海浪 你再次來了又走
하루하루 그리움에 나는 살고   一天一天 我活在思念之中
참고 참아도 버리고 버려도   就算一再忍耐 一再丟棄
내 맘에 다시 돌아오는 너를 안고   還是抱住再次回到我心裡的你
난 살아가 매일매일 니 목소리에 내가   我活著 每天每天在你的聲音裡
(니 목소리가 들려 매일매일)  (聽到你的聲音 每天每天)
죽을 것 같애 (예예)   我好像快死了
입을 막고 서글퍼라   我摀著嘴 滿是惆悵
평생 울 것을 다 울어   把這輩子的眼淚都哭完
이제야 알겠어 눈물이 많단 걸   現在才知道 眼淚原來這麼多
나도 결국 여자야   我始終也是個女人呀
아프게 더 날 나쁘게 만드는 그 놈 목소리   讓我傷心 讓我變得更壞的 那傢伙的聲音
난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我看不到的 觸摸不到的你
너를 저 파도 속에 다 흘려 보내  全都流放到那海浪之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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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자를 만나 보통 사랑을 하고  想遇見普通男人 和他普通的戀愛
보통 같은 집에서 보통 같은 아이와  想在普通的家裡 生個普通的孩子
보통만큼만 아프고 보통만큼만 기쁘고   想只有普通的傷心 只有普通的開心
행복할 때도 불행할 때도 보통처럼만 나 살고 싶었는데  幸福也好 不幸也好 我只想過得普通
어쩌다가 하필 특별히 나쁜 나쁜 너를 만나서  怎麼偏偏遇見特別壞的你
남들처럼 보통만큼도 사랑 받지도 못하고   讓我無法像別人一樣普通地被愛
곁에 있을 때도 혼자 같아서 눈물 마르는 날 없게 하더니  就算在身邊也像一個人 眼淚止不住
떠난 뒤에도 왜 이렇게 괴롭혀  你離開之後 怎會這麼痛
보통만도 못한 사람  連普通都比不上的人
뭐 어려운 거라고 보통 사랑하는 게  為什麼談個普通的戀愛這麼難
보통 여자들처럼 사랑 받고 사는 게  像普通女人一樣被疼愛
내리 주고 또 더 줘도 그만큼 더 멀어지는  不斷付出 卻還是漸行漸遠
특별한 만큼 특별한 값 하는 너 같은 사람 원한 적 없었는데  沒想過是像你一樣特別的人
어쩌다가 하필 특별히 나쁜 나쁜 너를 만나서  怎麼偏偏遇見特別壞的你
남들처럼 보통만큼도 사랑 받지도 못하고   讓我無法像別人一樣普通地被愛
곁에 있을 때도 혼자 같아서 눈물 마르는 날 없게 하더니  就算在身邊也像一個人 眼淚止不住
떠난 뒤에도 왜 이렇게 괴롭혀  你離開之後 怎會這麼痛
보통만도 못한 사람  連普通都比不上的人
이렇게 아픈 게 보통일 거라고  這麼痛的事 只是普通事
남들도 나처럼 똑같이 아플 거라고  別人也會跟我一樣痛
나만 특별할 리 없다고 믿어보려 해도  相信只有我特別不痛
이렇게 아픈 게 어떻게 보통일 수 있어 這麼痛苦的事 怎麼會普通
보통이면 정말 충분하다고 보통만 해달라고  如果是普通的事 真的夠了
남들처럼 보통만큼만 사랑해주면 된다고  像別人一樣普通的愛我
그게 뭐가 그리 어려운 건지  有這麼難嗎
맨날 내 가슴 다 찢어놓더니  我每天都心碎
떠난 뒤에도 왜 이렇게 괴롭혀  你離開之後 怎麼這麼痛
보통만도 못한 사람  連普通都比不上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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